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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운용·거래 부진 여파에 증권사 1분기 실적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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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운용·거래 부진 여파에 증권사 1분기 실적 '울상'시중 유동성 축소와 채권 금리 상승 여파로 국내 증권사들이 올해 1분기에 부진한 실적을 냈다.

특히 NH투자증권의 1분기 영업이익은 1천618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56.8%나 줄었고 순이익은 1천23억원으로 60.3%나 급감했다.

KB증권의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천511억원, 1천159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각각 47.8%, 47.9%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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