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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성벽 같은 문 열면…햇살 품은 '미술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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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성벽 같은 문 열면…햇살 품은 '미술 성전'이용객은 유리창을 통해 작업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숲처럼 꾸며진 작은 공간에 앉아 놓여 있는 책을 원고지에 릴레이로 필사할 수 있다.

조 대표는 "도서관은 '기분 좋은 공간'이 될 때 자유로운 사고를 할 수 있게 된다.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돼 이용객들이 책과 더불어 공간 자체를 즐기게 되는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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