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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하네다 하늘길 다시 열린다…한국공항공사, 日과 긴급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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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하네다 하늘길 다시 열린다…한국공항공사, 日과 긴급회의한국공항공사는 일본 하네다공항과 '김포-하네다 노선'의 재개를 위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공사는 지난 3월 31일 김포-하네다 노선의 조속한 재개를 위해 타카시로 이사오 일본공항빌딩 회장과 협력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윤 사장은 "한일 대표노선인 김포-하네다 노선의 재개는 정체된 한일관계 복원의 서막을 알리는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라며 "여객이 안심하고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항방역체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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