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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에어택시' 인증 기준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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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에어택시' 인증 기준 마련한다정부가 도심항공교통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1조6000억원 규모 연구개발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정부 관계자는 "UAM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선 기체 인증부터 기체 충전 규격 표준, 통신 주파수 활용 체계 개발 등이 필수"라며 "조종사의 역할 기준과 책임 범위 등도 의논해 정식 자격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UAM은 아직 기체·통신·관제 등에 대한 기술 표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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