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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부실 우려에도…충당금 덜 쌓은 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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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부실 우려에도…충당금 덜 쌓은 금융지주금융시장의 복합 위기에 대비해 건전성을 강화하라는 금융당국의 주문에도 4대 금융지주사가 올해 2분기에 예상보다 적은 충당금을 적립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서 이사는 이들 은행이 금융위기에 충분히 대응하려면 올 2분기에 총여신 대비 충당금 적립률을 최소 1%포인트는 끌어올렸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은행들이 금융환경 변화에 맞춰 위험조정계수를 수정하지 않은 것 같다"며 "대출금리 상승세와 부동산 경매 가격 및 분양률 하락 현상 등을 반영해 위험조정계수를 수정했더라면 충당금이 큰 폭으로 늘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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