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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에서도 직원 횡령 사고 터져…3억4천만원 빼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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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에서도 직원 횡령 사고 터져…3억4천만원 빼돌려롯데칠성음료 직원이 수억원 규모의 횡령을 했다가 적발돼 해고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25일 롯데칠성에 따르면 글로벌영업팀 소속 직원 A씨는 지난해 말까지 수년간 허위 전표를 만드는 방식으로 회삿돈 3억4천만원을 빼돌렸다.

2019년 내부 회계팀을 신설한 롯데칠성은 지난해 12월 내부 자체 감사를 통해 해당 사실을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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