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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탐사기술력으로 말레이를 韓탄소 거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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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탐사기술력으로 말레이를 韓탄소 거점으로"40년 역사의 민간 자원개발업체 SK어스온이 국내 최고 수준의 탐사기술력을 바탕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이산화탄소 저장소 발굴에 나선다.

명 사장은 "업스트림뿐만 아니라 탄소저장소 발굴을 위해 말레이시아 광구 입찰에 참여해 사라왁 지역 해상에 위치한 'SK427' 광구를 낙찰받았다"며 "중국과 베트남에 이어 말레이시아를 제3의 해외 사업 거점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SK어스온은 지난 2일 SK에너지, 삼성엔지니어링, GS에너지, 롯데케미칼, 페트로나스 등과 함께 국내 산업단지에서 탄소를 포집·운송해 말레이시아 해저에 저장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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