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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타트업 종사자 1년 새 10% 증가…두나무 고용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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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타트업 종사자 1년 새 10% 증가…두나무 고용 93%↑지난 1년 동안 국내 벤처·스타트업이 6만8000여개의 일자리를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니콘 기업의 고용 증가율은 40%에 달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9일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고용정보원의 고용보험가입 현황을 토대로 올해 6월 말 기준 혁신 벤처·스타트업 3만4362개사의 고용 동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고용은 76만108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만7605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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