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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준 산업부 차관 "전력 다소비 기업 전기요금 차등 적용…적용 기한·인상폭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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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준 산업부 차관 "전력 다소비 기업 전기요금 차등 적용…적용 기한·인상폭 논의"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1일 "전력 다소비 구조 조정을 위해 대용량 사용자에 대해서 전기요금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기자실에서 "다소비 기업에 대한 전기요금 원가 회수율이 70%가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기요금 전체적으로 연료비 연동제라고 해서 모든 사람이 부담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부담 능력 등을 고려해 대용량 사용자의 경우 전기요금을 차등 조정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목표는 9월 중 마무리하는 것인데 그 부분은 기재부와 논의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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