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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무신 박의장 기리는 '영덕 희암재사', 국가민속문화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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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무신 박의장 기리는 '영덕 희암재사', 국가민속문화재 된다임진왜란 당시 큰 공을 세운 박의장을 기리기 위해 세운 건물이 국가민속문화재가 된다.

문화재청은 경북 영덕군 창수면에 있는 '영덕 무안박씨 희암재사'를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19일 예고했다.

재사는 조상의 묘소를 수호하고 시제를 지내기 위해 지은 집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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