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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임동혁, 예술의전당서 데뷔 20주년 스페셜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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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임동혁, 예술의전당서 데뷔 20주년 스페셜 콘서트피아니스트 임동혁이 다음달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연다.

임동혁은 데뷔 10주년 리사이틀에서도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를 연주한 바 있다.

이날 공연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워너클래식의 또 다른 간판 음악가인 첼리스트 문태국이 엘가의 첼로 협주곡을 연주하며 임동혁의 데뷔 20주년 기념 무대에 함께 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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