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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간 건축공사 안전관리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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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간 건축공사 안전관리 감찰광주광역시는 오는 16일부터 내달 7일까지 민간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이행실태 안전감찰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감찰은 지난 1월 화정동 신축 중 아파트 붕괴사고를 계기로 관계 기관, 전문가 등이 참여한 합동 태스크포스에서 부실공사 척결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일정 규모 이상 건축·건설 현장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키로 한데 따른 후속조치다.

감찰 대상은 부실공사 척결 종합대책 수립‧발표 이후 지난4월까지 중앙부처와 시 지역건축안전센터, 긴급현장조사단이 점검한 100개 건축공사장 중에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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