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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단일화하라'…서울교육감 보수후보 결국 각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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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단일화하라'…서울교육감 보수후보 결국 각자 등록단일화를 추진하던 서울시교육감 보수성향 후보들이 결국 제각각 후보 등록을 마쳤다.

전날 보수단체인 나라지킴이고교연합은 조영달 예비후보 캠프 사무실 앞에 찾아와 "후보 단일화가 필승의 조건"이라며 "반드시 서울교육감 중도·보수 후보 단일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서울시교육감 선거에는 총 7명이 본후보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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