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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임금·퇴직금 미지급' STX건설 전 대표 1심서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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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임금·퇴직금 미지급' STX건설 전 대표 1심서 집유경영 위기를 거듭하다 SM에 인수된 STX건설의 전 대표가 직원들의 퇴직금과 임금 등을 제때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 이경린 판사는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stx건설 대표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STX건설 공동대표인 A씨와 B씨는 재직자 및 퇴직자 140여의 임금과 퇴직금, 퇴직연금 등 약 20억원을 제때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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