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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글씨 낙인' 친박계 지선서 살아나…광역단체장 5명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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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글씨 낙인' 친박계 지선서 살아나…광역단체장 5명 당선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구속 이후 '친박' 정치인들의 목소리는 작아졌다.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당선인 12명 중 5명이 친박 인사인 것이다.

친박 인사들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다시 주요 정치 무대로 복귀할 수 있었던 데엔 국민의힘이 '윤석열 체제'로 재편될 때 빠르게 윤석열 당시 후보를 도운 이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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