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與 “외상값 못 갚겠다고 배짱”…野 “마라톤 하자더니 꼼수”

컨텐츠 정보

본문

0003436058_001_20220623162502292.jpg?type=w647

 

與 “외상값 못 갚겠다고 배짱”…野 “마라톤 하자더니 꼼수”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이 난항을 거듭하는 가운데 여야는 23일에도 협상 결렬 책임을 서로에게 미루고 있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을 향해 "외상값을 못 갚겠다고 배짱부리는 것"이라며 "민주당이 약속을 지키면 오늘 당장에라도 국회의장단을 선출할 수 있다"라고 했다.

이어 "처음으로 돌아가 보면 원구성 지연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민주당이 지난해 합의를 일방으로 파기한 데 따름"이라고 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