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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완전자율주행' 시대 온다...국토부, '미래 모빌리티' 로드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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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완전자율주행' 시대 온다...국토부, '미래 모빌리티' 로드맵 공개2년 뒤에는 운전자가 필요 없는 자율주행 버스가, 5년 뒤에는 운전자 개입이 전혀 없이도 주행이 가능한 승용차가 상용화된다.

내년 상반기에는 기존 고속도로를 대상으로 자율주행 전용차로를 운행하는 등 다양한 자율주행 서비스를 실증할 수 있도록 '모빌리티 혁신 고속도로'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두번째로 도심항공교통 서비스는 2025년 첫 상용화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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