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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형 결국 '테라 재건' 강행?…찬성율 이례적 87% "속단은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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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형 결국 '테라 재건' 강행?…찬성율 이례적 87% "속단은 일러"'한국판 일론 머스크'에서 '사기꾼'이란 오명을 얻었지만 '도권의 입'은 쉽게 닫히지 않고 있다.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테라 생태계 재건 최종 계획을 공개하면서 18일부터 테라 커뮤니티 내 표결이 시작됐다.

한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는 "투표 시스템상 일반 개미들의 의사는 반영되기 어려워 직접적 피해를 입은 개인들은 테라 재건을 막을 방법이 사실상 없는 상황"이라면서도 "아직 투표율이 높지 않고 거부권 비율이 더 높아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제안 통과 여부를 지금 판단하기는 이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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